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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3-30 00:00
"부산일보" 부직포이용 무공해 어린채소 재배 소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657  
2005년 3월 28일 월요일 부산일보 지역경제 13면 소개

무공해 '어린 채소' 어때요?
웰빙시대 어린잎 건강식단 인기
영양성분도 일반보다 최고 4배나
2005/03/28 013면 10:30:44


"채소류의 어린 잎을 생식이나 샐러드로 이용하는 영양 만점 무공해 '어린 채소'를 아시나요."
웰빙 붐을 타고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채소류의 어린잎이 웰빙시대의 새로운 건강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28일 부산지역 특급 호텔에 따르면 채소류의 어린잎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웰빙 등의 영향으로 호텔에서 입맛을 돋구는 전채요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어린 채소(일명 베이비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유효 영양 성분이 일반 채소보다 최고 4배나 많이 함유돼 있는데다 어린잎을 수확하기 때문에 재배기간이 짧고 농약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어 호텔 등에서는 인기있는 전채요리로 주목받고 있다.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을 비롯,부산지역 주요 특급호텔 등에 어린 채소를 납품하고 있는 신금유통(부산 강서구 명지동)은 강서구 명지 농가에서 4천300평 규모에 들깨,유채싹,적 양배추 등 20여종의 어린 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신금유통 김순나(36·사진) 사장은 "투과성이 좋은 부직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물을 줄 때도 흙이 튀지 않아 양질의 상품을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달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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